① 방문일시 : 2/1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루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앞에서 루나얼굴을 보니 아주 이쁘장한 아이가 웃으며 저를 맞이해주네요
키는 160정도에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에
빨리 침대에 자빠트리고 싶어서 샤워부터 하자고 돌직구 날립니다.
저를 보더니 뭐가 그리 급하냐며 씨익 웃네요
그러더니 옷을 벗기 시작하네요 저도 급하게 옷을 벗어 던지고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같이 누웠습니다.
비스듬이 누워있는 루나를 보니 아랫도리가 불근불근 하네요
어린게 좋긴하네요 엉덩이도 만지고 가슴도 만져보니 보들보들 참 부드럽네요
역립하니 리얼한 신음이 나오네요 아 안되겠다싶어서 촉촉히 젖은 그곳으로
콘을 씌운 제 분신을 밀어넣고 살살하다 점점 알피엠을 올립니다.
이리저리 스킬을 시전하며 점점 피니쉬를 향해 달립니다.
루나는 신음를 내며 무아지경으로 빠져듭니다.
마지막 혼신의 힘을대해 발사한후 루나위로 쓸어집니다.
오빠 귀엽다며 생긋 웃어주네요 이제서야 아까 생략한 토크타임을 시작합니다.
참 솔직담백하게 대화하고 유흥느낌이 없는 대화라 참 좋았네요
시간이 다되어 퇴실하며 조만간 다시 오겟다고 하며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