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말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중에 열심히 일한 당신 달리러 떠나라를 열심히 실천하기위해 여배우로 전화를 해봅니다.
제가 항상 보는 지명 두명이 모두 나오지않아 그냥 넘길까하다 하루언니의 후기를보다 달려볼까라는 생각에 예약을 잡습니다.
시간에 맞춰 도착을하고 받은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매우 깔끔했던 방. 엄청 깔끔합니다. 그리고 한켠에 가득한 코스프레의상.
저는 그닥 코스프레를 좋아하지않아 그냥 아무거나 집었습니다. 그마저도 조금입고있다 그냥 벗어버렸지만 ㅋㅋㅋ
먼저 누워서 좀 얘기를하다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서비스. 우선 서비스는 매우 하드합니다. 흡입력 좋고 오래해주고 알까시까지 ㅋㅋㅋ
그리고 본게임 시작!! 여상으로 시작해 여러자세를하다 뒤치로 마무리~ 시원하게 발싸 !!
투콩을 예약했기에 슬슬 핸플을 시작합니다. 핸플을 열심히 하는데... 쉽게나오지 않네요 ㅎㅎㅎ 그냥 포기하고 시간 다돼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그래도 만족하는 달리기였기에 별로 후회는 없습니다. ㅎㅎㅎㅎ
총평
서비스: 완전 만족
몸매: 약통 (슬림족 비추)
와꾸: 중중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