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시간이 남아서 슬쩍 검색을 시작했지요
인천A 언니들 프로필이 눈에 들어 바로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참으로 디테일 하게 제 스타일을 물어 보더군요
그리고 추천을 해주신 아윤언니~~!!!!!
예약후 도착해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음...늘씬하고 잘 뻗은 이쁘장한 아윤언니가 반겨줍니다 ㅎㅎ
섹기 넘치는 아윤언니의 모습에 급 꼴릿함~~~!!!!
저의 시선은 아윤언니의 몸을 계속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깐의 대화타임을 갖는데 한국말도 어느정도 잘해서
말도 잘통하고 좋았네요,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에 부비부비하며 비제이까지 받으니
기분이 째지네요 ....ㅋㅋ 다시 흥분감이......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
첫사랑에 빠졌을때 처럼....떨리더군요
후르릅...후르릅....음...음...이런 소리를 내면서 bj를 해주는데
제 동생이 평소보다도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요..
이러다가는 참 맛도 못 보고 발사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콘 씌어주고는 여상위로 먼저 삽입합니다~~!!
음음음........좁보네요 완전 꽉 조여요
신음소리를 내며 제 위에서 흔들어 주는데
그 모습과 신음소리에 자극이.....
정자세로 편하게 바꿔서 강하게 박는데......
오래 못 가고 끝나버리네요...이런 젠장...젠장...
마무리는 아윤이의 입안가득 방출했습니다 ㅎㅎ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웟지만....
그래도 아윤이 만나서 좋앗던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