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휴게ㅐ텔
③ 업소명 :쿠팡
④ 지역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야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새로운 언니들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오늘은 야야 보고 왔습니다
20대 중반 완전 섹시하게 생긴 매니저네요
완전히 공격수네요 저돌적이고 서비스 좋네요
꼬추와 뽕알을 와따가따 하며 음미하면서 빨아주고
흥분된 거시기에 콘을 끼면서 키스와 함께 시작
야릇한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지고
야야도 살며시 눈을 감으며 느낍니다
여러자세로 달리다가 신호가와서 재빨리
콘돔을 빼고 야야 얼굴에 싸질렀네요
하얗게 야야의 얼굴을 뒤덮은 액을보니
싸고나서도 또 꼴릴정도 였습니다
얼싸..그맛을 잊지못해 또 올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