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소개팅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소개팅의 실장님께 서비스 잘해주는 언니로
부탁드렸는데 미지언니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호실에 들어가서부터 벌써 가볍게 손으로
운동좀 시켜주시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침대로 가서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리고 알까시 똥까시 받고
바로 69로 들어갔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마인드가 너무 좋은거같네요.
그리고 저도 역립을 하는데 반응도
좋고 ㅎㅎ 말도 조금 통해서
제가 좋아하는 귓볼빨기도 부탁했네요.
그리고 흥분지수가 올라가
비닐을 끼우고 꽃잎좀 만진다음
바로 힘차게 넣었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면서
미지언니 안아프게 흔들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갈수록
힘이 강력해집니다. 짐승처럼
박아대는 저..ㅎㅎㅎ
미지언니도 좋아하셨습니다.
그러다 신호와서 힘차게 물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