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벤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 벤츠언니는 기분으로 투샷으로 봐야 합니다
원래 투샷을 하기가 힘드는 사람인데 웬지 벤츠는 투샷해야 할것 같아서
그리고 거의 한달 가까이 하지를 않아서.....
벤츠 언니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자
마자 언니의 복장보고 바로 느낌이 옵니다.
벤츠언니 음료수를 권해 주면서 옆에서 앉아
바로 옷을 벗겨주고 가벼운 터치와 함께 애무 들어갑니다.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벤츠 언니 서비스 스킬을 장난이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러면서 제 물건 가볍게 살며시 애무하는데 흥분만땅
된 상태에서 콘끼우고 언니 바로 제 물건을 집어넣습니다.
따뜻한 봉지가 제 물건을 움켜지고 있어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다시 언니 누운 상태에서 펌프질을 합니다.
오랜만에 한 거라 그런지 1차전은 그렇게 쉽게 발사를 해 버렸습니다.
어찌나 초반부터 달렸는지 땀이 범벅이었습니다.
그러나 2차전은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이 언니 탕서비스는 물다이걸입니다.
이전에 다른데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봤지만
이 언니 물다이서비스는 더욱더 흥분되게 만들더군요!
물다이에 엎드린 상태에서 이 언니 부비부비 합니다.
다리 X자 사이로 자지 귀두부분과 봉지가 접촉을 하는데
넘 예민해서 나올뻔 했습니다. 원래 2차는 잘 안 나오거든요!
강약 조절을 하는지 물다이에서 서비스 마치고
침대에서 다시 2차전 돌입합니다.
헉 2차전도 몇번 못해보고 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