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택시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엘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동속의 그녀가 튀어나왔습니다
한동안 외로움에 시달리는 30대중반 입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어느덧 2년이됐네요
2년간 많은 휴게텔을 다녀봤지만 항상 순간외로움만 달랬습니다
근데 친구의추천으로 보게된 엘린양
서비스면 서비스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몸매 너무 좋다고 극찬을해
보게되었습니다
친구라 그런지 제이상형을 제대로 알고있네요
방문을 열고들어오는순간 제가 항상 찾던 야동속에 그녀가 튀어나온줄 알았습니다
태국분이라는게 참 믿기지않을정도의 와꾸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아님 일본야동을 즐겨보는데
엘린양도 태국의 이미지보단 한국이랑 일본이미지와 흡사했습니다
서비스역시 친구의 말이맞았습니다
샤워실에서는 비제이와 키스를해주는데 일하는게아니라 제가 좋아서하는거처럼 느껴졋습니다
그모습이 너무 좋아 되지도 않는 영어를하며 대화를 시도했는데
엘린도 제가 좋다고 웃으며 안아주고 뽀뽀해줫습니다
이상하게 돈주고하는게아니라 제가 엘린을 꼬셔서하는느낌이라고해야 맞을거같네요
그런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 벗은 몸매역시도 제가 좋아하는 가슴에 제가 좋아하는 몸매스타일까지
너무 완벽그자체였습니다
본게임에서는 엄청난 쫍보를지니고있었습니다
쫍보라그런지 사운드 역시 저를 살살녹여줬습니다
확실히 돈주고하는느낌이아니라 그럴까요?
오래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긴장한 탓인지 제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도 웃으면서 좋았다고 뽀뽀해주고 쓰담쓰담까지해주는 엘린인성에 한번더 반하게 되네요
그 잠시 몸흔들었다고 땀도나고 그랫는데 땀도닦아주고 음료수도가져다주고
서비스면 서비스 마인드면 마인드 휴...할말이 없게 하네요
한동안은 외로움 탈출인거같네요 엘린양생각하면서 빨리 다음주되서 엘린보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