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궁금하고 풀고 싶어서 여배우 실장님에게 문자로 오늘 오후 2시 쯤에 이용하려고 하
는데 가능하느냐고 물으니 답장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오후 4시 30분에나 된다고 하여 좀
빨리 해달라고 했더니 4시 20분에 예약을 하고 주소를 보내달라고 했더니 주소가 문자로 왔
습니다. 그래서 좀 일찍 출발했더니 3시 50분 쯤에 도착하여 전화를 했습니다. 오다 보니 좀
일찍 왔다고 하니 준비되면 전화 주겠다며 좀 기다리라고 합니다. 조금 기다렸더니 바로 호실
을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가르쳐 준 호실 앞에서 문을 두드리니 매니저가 문을 열어 줍니다. 들어가자마자
손을 씻으라고 합니다. 코로라 19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손을 씻고 앉아 대화를 나
누는데 지금 상황이 상황인지라 불안하여 손을 씻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나도 매니저가
좀 불안했다고 했습니다. 왜나하면 매니저는 많은 남자를 만나기 때문입니다. 예명을 물으
니 수진이라고 합니다. 출근부 프로필을 보니 나이는 24세이고 키는 161cm 몸무게 48kg
이고 가슴은 B컵입니다. 수진 언니는 여성스러웠고 몸매가 아주 좋았고 가슴은 내가 좋아
하는 B컵이라 좋았습니다.
탁자에 앉아 있으니 칫솔에 치약을 발라 주고 씻고 오라고 하여 사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
와 수건으로 물기로 몸을 닦는데 수정 언니가 옷을 벗고 사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와서 나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수진 언니가 A코스는 시간이 짧으니 연장하면 어떠냐고 하길레 수진 언
니가 맘에 들어 그러자고 했더니 실장님에게 연락하더니 됐다고 하며 내 옆에 눕네요. 그래
서 가슴을 만지고 한참 끓어앉고 누워 있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키스와 69는 안 된다고
합니다. 한 동안 끓어앉고 있다가 수진 언니가 일어나더니 내 왼쪽 가슴을 꽤 오래 애무해
주었고 그 다음에 오른쪽으로 옮겨 애무를 하는데 고추가 움찔움찔합니다. 그 다음에 이어
서 고추 불안을 애무하는데 애무를 참 잘 합니다.
그 다음에 일어나더니 CD를 씌우고 오일을 바르더니 자기는 위에서 잘 못한다고 눕네요.
그래서 내가 위로 올라가서 한 동안 수진 언니의 가슴을 한 동안 빠는데 수진 언니가 가늘
게 신음을 하는데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수진 언니의 왼쪽 오른쪽 가슴을 번갈아 가며 빨
다가 내 고추를 수진 언니의 소중이에 천천히 넣었고 가슴을 빨면서 펌프질을 오랬동안 했
습니다. 그랬더니 수진 언니도 신음 소리를 냅니다. 그러더니 수진 언니가 자세를 바꾸자고
하며 엎드립니다. 그래서 뒤에서 고추를 집어 넣고 펌프질을 하는데 수진 언니도 좋아합니
다. 그리고 내가 바꾸자고 하였더니 바로 눕네요. 그래서 또 다시 수진 언니의 가슴을 빨
면서 펌프질을 했고 그 다음에 수진 언니의 다리를 내 어깨에 매고 펌프질을 하는데도 수진
언니는 싫어하지 않고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 동안 펌프질을 하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고 한 동안 수진 언니를 끓어 앉고 있다고 고추를 빼고 일어나니 수진 언니가 일어
나서 CD를 처리해 주었고 나는 바로 사워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수진 언니도 사워실에
들어가서 씻고 나옵니다. 그래서 연장한 페이와 팁을 얹어 주니 고마워합니다.
수진 언니가 시간이 남았다며 물을 한 잔을 주어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좀
앉아 있다가 일어나 나오면서 수진 언니와 포옹을 하고 수고했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왔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