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방앗간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에 집이 가까워 퇴근하고 오늘도 방앗간으로 발걸음을향하네요
이번에 제가 만난 매니저는 유리입니다.
마인드도 좋다해서 마음 편하네요
165 정도 되는키에 안되는키에 섹시한 와꾸 좋네요
아주 마음에 드는 와꾸입니다.
셩격도 싹싹하기도 하면서도 잘 웃고 아주 쾌활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웃는 얼굴도 예쁩니다.
몸매도 24살이라 탄력도 있고 빅슴가는 서비스죠^^
서비스 또한 하드합니다!!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가기 전!! 가볍게 키스를 나누는데 입술에 탄력이 있습니다.
혀도 잘 받아주고요!! 여기서 이미 기립!!!
그리고 언니가 BJ해 주는데 BJ실력도 끝내줍니다!! 24살 같지 않은 노련함이 있어요!! ㅎㅎ
24살이면 알건 다 아는 나이죠 아마 ㅎㅎ
제 아들이 천장을 찌를 기세로 솟아 있는데, 그걸 입으로 츄룹츄룹!!
쌀 거 같아서 못 하게 했습니다 ㅠㅜ
텔이니까 어찌됐던 넣어야죠!!
그렇게 콘 씌우고 달렸는데, 쪼임이 좋습니다! 이미 갈 때까지 간 상태라 넣고 금방 찍~!
뭔가 다음에 갈 땐 영양제라도 좀 먹고 가야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