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쥬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드와 애인모드가 가능한 멀티형 귀욤둥이 쥬리(탑탑탑코스)
결론부터 말하면
이런 언니를 귀욤둥이라 합니다
명실상부한 애인모드와서비스의 달인급
맨투맨안마의 "쥬리" 오랜만에 봐서 봐서 그런지
와꾸는 귀엽다가 더 섹시함이 진해진거 같고
좀더 예뻐보이고 활력넘치는 쥬리
160정도 되는 보통핏 이라 하고 싶지만 살 좀 쪄으면 더 좋을거 같습니다
싶은 살짝 아쉬운 바디에 어울리지 않는 깔끔하고 귀엽게 생긴 마스크
무엇보다 쥬리의 어마어마한 장점은 애인모드 서비스.
저 심해 깊숙히 박혀있는 쾌락의 끈을 끌어올려
표면으로 폭발시켜 발사에 이르게 해줍니다.
그리고 특히 시오후키를 호두를 돌리듯 쉴틈없이 움직이며 흔들고
만져주는 손스킬에 BJ까지 더해지면
진짜 참을수가 없어요 쩔어서 오줌이 발동 해야 합니다.
거기에 요즘 언니들 많이들 빼는 서비스 중에
발까시에 똥까시에 청룡열차에 뭐 기타등등 있잖아요
다 해줍니다
개인적으론 한달만에 보는거라 더 설레고 연애감도 참 좋았습니다.
발사가 어려우신분. 쥬리에게 투샷이상 가능합니다
하드한 서비스 그리고 애인모드가 맛 보고 싶으신분
모두모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