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눈꽃테라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을 적당히 마셔줘야하는데 무리해서 먹어서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시고
다음날 일어나서 설사를 몇번을 했는지 탈수증상까지오고
회사 안나가고 늦잠까지 푹자고 일어나 찌뿌둥한 몸을 풀어주기위해 마사지를 찾아봅니다
한국 관리사들로 구성되있다는 문구를보고 전화드려봤고
상담끝에 b코스로 결정하고 방문합니다
술이 덜깨서 차량은 이용안했구요
도착해서 바로 들어가지못하고 정리중이였는지 10분정도 예상시간보다 늦게 입실했습니다
들어가는데 귀여운얼굴에 슬림하니 잘빠진 몸매를 하고있는 아영씨가 반겨주네요
오일로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밀착해오면서 자극주는점이 너무 좋았고
부드럽게 간질간질한 구간에서도 손바닥으로 팔로 팔굼치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내몸위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는게 야릇하고 꼴릿하고 좋았네요
앞면받고 바로 이어지는 거기집중관리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와꾸가 상당히 좋아서 누가 가도 만족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