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16 11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떡선생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바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진이 너무 내스타일이라 전화 했더니 한시간 기다려야된다고해서 짜장면 한그릇 먹고 가면 얼추 시간이
맞을꺼같아서 11시에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사진도 이쁘고 가슴도 이쁘고 의젓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사진에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자 했는데 와우 실제로 보니까 사진이랑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이쁩니다 얼굴도 하얗고 태국애들중에 이렇게 하얀애는 처음 봅니다 너무하애서 아껴서 빨고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고분고분 샤워하고 최대한 침착하게 침대위에서 빨기로 마음먹습니다. 샤워할떄 슴가를 너무 햘고 싶었는데
간신히 참았네요 ㅠㅠ 본격적으로 침대에가서 하는데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거마냥 키스하고 귀애무해주고
목으로 내려와서 밑으로 쫙 해주는데 귀애무해주는 매니저를 처음 봤습니다 완전 애인모드
왠만한건 다해줍니다 그얼굴에 ㅋㅋㅋㅋ 완전 좋습니다
슴가가 크다보니 뒤치기할때 일으켜서 세워서 슴가 잡고 하는 맛이 있어 좋았습니다
서로 클라이막스로 다다를떄는 서로 신음소리를 질러서 마지막까지 엄청 흥분한 상태유지하면서 쌋네요
얼굴도 이쁘고 마인드도 이쁘고 서비스도 이쁘고 정말 여런데서 일안했으면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왠만한데 가도 다 내상이었는데 굿입니다..........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