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한테 괜찮은 언니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아윤이 추천해줘서
아윤이 보고 왔는데 인사주고 받은 뒤에 가슴을 만지작 거렸는데 d컵이라는데 굉장히 크더군요 ㅎㅎ
20살이라는데 완전 영계고 ㅎㅎ 복받았네요
샤워서비스를 받고 나와침대로 가서 누워 있으니까 똘똘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입으로 가슴을 세게 빨아주는데
처음에는 세게 빨았다가 점점 부드럽게 하면서 혀 끝으로 날름거리면서 빨아주면서 반대쪽 가슴도
손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반대쪽을 빨아주면 또 한손은 반대쪽에서 만지작 거리고....
양쪽 가슴이 쉴틈이 없이 공략을 해데니까 느낌이 점점 더 올라옵니다ㅎㅎ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입으로 해주다가 ㄸㄲㅅ까지 해준뒤에
69자세로 아윤이의 그곳을 탐했네요 ㅎㅎ 수량도 많고 젤이 필요없네요
똘똘이를 잡더니 장갑을 끼워줘서 뒷치기로 시작 하기에는 뭔가 아쉬워서 가슴의 율동을 보고 하기로 하고
정상위로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잘 안들어가다가 이번에는 반대로 아윤이 가슴을 한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입으로 후르릅 거리면서 빨아주니까 신음 소리가 나오면서 점점 물이 나오길래 다시 넣어보니
이번에는 잘들어 가더라고요ㅎㅎ 안에 넣었다 뻈다 할떄마다 가슴이 움직이는거 보니까 흥분이
되서 점점 세게 파워를 올리니까 아윤이가 아프다고 해서 좀 조절해가면서 하는데 역시 가슴에 땀방울이
맺이니까 섹시해 보입니다ㅋ 그자세 그대로 하면서 발싸 했습니다 ~ 즐달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