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하지만 약속도 없기에 집에 가만히 잇어야지 했는데
볼일이 잇어서 잠깐 나왓다가 ...집에 그냥들어가기는 싫고
한번 물빼구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잠깐동안 멍때리다가 헤븐에 전화를 합니다.
세라라는 언니를 추천해주길래 안내받아갔네요
노크를 하니 문을 열어주면서 반갑게 맞아줍니다^^
상큼하니 23살의 어린나이...귀엽고 매력덩어리같은 언니입니다
샤워하면서 연인마냥 저를 씻겨주는...아니죠...
실 여친은 씻겨준적이 없네요.....
씻겨주고 세라가 등과 엉덩이 다리의 물기를 닦아줍니다.
간단한 대화하고, 침대에 누워 세라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가슴과 옆구리 사타구니안쪽 똘똘이 봉알 순으로
혀로 날름날름 해주는데 혀가 부드럽네요~
여상으로 시작해 저도 같이 흔들어주니 물이 ..폭포수같이 터지는 세라...
육덕진 먹음직스러운 몸매라 후배위 느낌이 강합니다 ...
찰박찰박 찰삭찰삭....물이많아 박을때마다 들리던 섹소리...
마무리로는 정상위로했습니다 ...
떡감 오지던 세라...다음에 다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