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ㅇㅍ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코로나때문에 많은 어려움 겪으시죠 그렇다고 저또한 달림을 계획을 세우고 막상갈려니
걱정도 되긴해서 실장님께 애들 코로나 이런거 괜찮냐고 여쭤보니
항상 위생 철저히 하고 체온계로 수시 체크하신다고하시네요
그래서 애들방에 가니 체온계가 있더군요
저또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앤방에 있던 체온계를 해보니 36.7도 정상이더군요 ㅎㅎ
오늘 앤을 본 첫 소감은 정말 귀엽게 생겻네요 한국말은 거의 못하는데 영어가 엄청 능숙한것 같습니다
샤워 하기전 앤이 가져다 준 커피를 같이 한잔한후 이제 샤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로 향하니 앤이 저의 등을 안아주며 장난 끼 많은 앤과 샤월르 깔끔히 한후
밖에 나와서 침대에 바로 누워 버렸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앤이 저의 위로 올라와서 이제 립서비스를 시작하느데
보통 솜씨가 아닌듯 합니다. 이렇게 긴 애무 받아보기느 정말 첨인듯하네요
엄청난 애무를 오래 하는데 불알부터 목까시 까지 침을 흘려가며 하는 모습이 너무나 흥분이 되네요
이렇게 바로 사정하고 싶엇지만 저의 자존심 허락 되지 않네요 ㅎㅎㅎ
이제 장비를 씌우니 앤이 저의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엄청난 스킬로 저를 리더해줍니다
이렇게 리더하면서 본인이 더 느끼고 좋아하는 매니저는 또 첨봅니다
애가 착해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 자세 체위는 다 받아주고
젤 좋았던게 앤은 자기가 먼저 리더하는게 넘 좋습니다
많이 좋아하고 느껴하는 그런모습이 저에겐 최고였습니다
꼭 한번 방문하시면 서비스 정말 만족들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