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2-2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커플을 거의 1주일에 한번 또는 2번 정도 가는
커플 빠돌이입니다 ㅋㅋ
오늘의 소개 매니저는 바로 예전에 한때 이름 좀 날렸던 앤 매니저 복귀매니저입니다
앤은 제가 예전에 분명히 기억이 납니다 6~7개월전 제가 방문 했던매니저 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실히 기억을 하고 있었답니다
제가 예전기억은 앤은 정말 마인드 좋은 친구였다고 기억합니다
오늘 또한 제가 방문하기전에 실장님께 확실하게 예전 앤이 맞나교 물어보니
맞으시다고 이야길 하시더군요
그래서 서슴치 않고 무조건 앤을 믿고 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오래된 시간때무에 절 못알아보더군요 ㅋㅋㅋ
전 한번에 알아봤습니다 다시 앤을 보니 너무 반갑더군요 예전보다 살은좀 빠진것같고 애교섞인 웃음은 그대로네요
이제 샤워서비스와 연애서비스 또한 예전보다 더 잘하고 더 적극적이었네요
예전에는 이정도로 적극적이지 않았는데 많이 적극적으로 바꼇네요
애무는 여전히 극강 하드한 목까시 일품이죠
진짜 이런매니저만 많이 있음 좋겟네요
아무리 다녀도 이런매니저 정말 보기 힘들어서..저도 요새 많이 뜸 했느데 정말 다시 앤을보니
너무 오랫만에 만족해서 다시 재방 몇일안으로 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