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다이소
④ 지역 :서정리역
⑤ 파트너 이름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송탄 다이소 파이매니저 후기보고 찾았습니다 ㅎ
입놀림이 아주 죽인다고 들었네요 ㅎ
일단 키도 큰편이고 와꾸도 좋구요 슴가 대박입니다 ㅎ
싸이즈가 아주 죽이네요 ㅎ
방에들어가자마자 바로 옷벗고 샤워시작했습니다 !
서서히 다가오면서 파이가 몸을 아주깨끗히 구석구석 잘씻겨 주네요
거품제거후 바로 파이가 고추를 먹어버리네요 ㅎㅎ
흡입력 개 오지네요 ㅎ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
여기서 다시한번의 입놀림.. 와진짜 못참겠더라구요 ㅠㅠ
정말 이렇게 오지게 잘빠는 매니저는 처음입니다
콘끼우기전에 쌀꺼같아서 그만빨라고 하니 웃어버리네요 ㅎㅎ
조금 민망했네요 ㅠㅠ 콘 끼우고 파이의 동굴에 꽂아넣어 버렸습니다 ㅎ
서서히 느끼고 있는 파이 이때 조금더 강하게 쑤셔주니
파이도 좋은지 저를 음흉한 눈빛으로 저를보네요 ㅎㅎ
떡감도 좋다보니 1차 발싸 까지했구요 조금 휴식을 취한뒤 2차전을 했습니다 !
다시 시작된 파이의 비제이..
이때는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입에다가 한가득 담아주고왔네요 ㅠ
왠만하면 참겠는데 못 참겠더군요 ㅎㅎ
잊을수없었던 파이입니다
다음주쯤에 시간이 되는데 그때도 파이씨 계시면 무조건 또오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