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물빼러 트윈으로 직행~~!!!!
씻고 나와서 춘향실장님과 스타일 미팅하면서 맛난 탕밥을 맛있게 먹고
제 스타일은 서비스과보다는 애인모드과 좋아하는데 다이아 딱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실제로 다이아를 만나보니 실장님 말대로 딱 취향저격이었습니다
키 160중반 정도에 B컵 가슴 예쁜 모양에 몰랑몰랑합니다
비율도 좋고 피부도 뽀얗고 옷을 입고 있어도 옷태만으로도 꼴리네요
얼굴도 단정한 느낌이 있는 아주 매력적인 예쁜 얼굴입니다
약간 아나운서나 청담동 며느리같은 느낌이네요
길쭉길쭉한 몸매에 작은 얼굴에 거리에서 봤으면 범접하기 어려운 아우라가 풍겨져나옵니다
이렇게 이쁜데도 성격도 좋고 붙임성도 좋고 은근히 애교도 많네요
간단하게 샤워하고 서비스 별루 안좋아해서 패스하고 침대로 바로 갑니다
수줍은듯한 느낌으로 시작하는 정성스러운 여친같은 애무 스타일 업소 느낌이 잘 안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뭔가 돈 받았으니까 한다는 느낌이 없고 내가 진짜 좋아하는 남자 해준다는 기분이 들게하네요
정성스럽게 받았으니 이제 저도 여친에게 하듯이 정성스럽게 역립을 시작합니다
하얀고 탐스러운 몸을 천천히 달구는데 신음소리를 살짝 내면서 리액션을 참는게 너무 사랑스럽네요
분명 몸을 떨리고 있는데 참고 있는 모습에 더욱 열심히 괴롭혀줍니다
드디어 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이제는 삽입 타이밍
수량이 너무 좋아서 계속 줄줄줄 흐르는데 쪼임도 너무 좋고 연애스타일이 저랑 너무 잘 맞네요
언니 눈에 색기가 점점 강해지고 볼도 분홍빛으로 물들어가고 몸도 뜨거워지면서 이성의 끈을 놓았는지 여상으로 올라타 허리를 흔들기 시작합니다
점점 공기중에 분위기가 끈적해지면서 온도가 올라갑니다
밑에서 허리를 튕겨주니 결국 버티지 못하고 멈춰서 부르르 허리를 떠는 다이아
자세를 다시 바꿔서 팟팟 박아주니 싸고난 직후라 엄청나게 느끼네요
쪼임도 훨씬 강해져서 저도 못참고 바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싸고나서 키스를 하며 진정을 시킨후 옆에 누워서 꽁냥꽁냥 했네요
저한테 딱 맞는 언니를 찾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