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놀이터
④ 지역 : 부천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업시작하자 마자 예약문의를해서 그런가 프로필이 업데이트가 안되었다고 하면서 문자하나 넣어주시네요
http://wndehd11.diskn.com/home/nolmain.htm 여기로가면 업데이트되어있다고 해서
피싱싸이트가 아닌가해서 의심했지만 다행이 아니었네요
추천을 받아 다른거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일단 예약부터 하고 방문 !!
문열고 들어가서 보는 첫 느낌은
룸삘을 싫어하는 제겐 "100% 귀여운 여동생같은 민간인삘"이라는 느낌이 제일강했습니다
선미는 쇼파에앉아서 살짝의 스킨십과 애교어린 말투 벌써 녹아드네요
신입 대학생느낌의 귀여우면서도 이쁘네요
말도 아주 오손도손 상냥하게 잘하네요
쇼파에앉아서 드는 생각은 " 그냥 확실히 때묻지않았고 착하다 " 라는 이미지가 강했습니다
와꾸는 그냥 완전 제가 좋아하는 민간인삘 100%이기때문에 더이상 설명은안드려도되구요
시간지나면서 아주볼수록 귀요미네요
확실히 느낌이 자주가던 지명아가씨처럼 선수같은 느낌없이 풋풋한맛이 느껴졌습니다
역립반응은 가식없이 흐느끼는 정도이며 물수량은 보통입니다
신음소리또한 가식은 안보였으며 모든반응에 리얼 진짜 그대로인모습만보여줬네요
이정도 언니는 사실 처음먹어보고 항상 어딜가든 리드를 당햇었는데
리드하는맛이 또다른맛이네여
와꾸는 누가봐도 민간인삘 좋아하시는 분이면 누구나 좋아하실테고
거기에 애교썩인 말투아 귀요미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