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선정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마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보니 완전 제 스타일의 매니저가 떡하니!
이거슨 참을 수 없는 욕구가 치솟음을 느낍니다. 이때까지 괜찮은 러샤 매니져를 본 적이 없기에 조금은 망설여 지지만..
그래서 꼴림이 망설임을 이기고, 예약 전화를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마리나를 줄 커피와 간식 거리를 조금 사고,
시간이 되어서 마리나의 방으로 입실을 합니다.
오잉!!
완전 제 스탈의 슬랜더 처자가 수줍은 미소를 띄우며 저를 맞이하네요.
으흐흐흐
저 슬랜더 스타일 완전 좋아라 해서, 혹시 프로필하고 다르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완전 괜춘네요.
여기에 마인드까지 ok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 싶은데,
조금 지나다 보니 마인드도 아주 굿!
러샤 애들은 조금 까칠하거나 퉁명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마리나는 완전 천사네요.
샤워실에서 구석구석 쏙쏙 씻겨주는데,
약간의 손장난을 하자, 웃으며 몸을 베베 꼬는데.. 바로 잡아 먹을 뻔 한 걸 겨우 참았습니다.
침대에서도 하.. 좋아도 너무 좋네요.
쪼임도 훌륭하고, 깊이 박을 때 헐떡이는 신음소리도 좋고.
끝나고 음료수를 같다주는데, 뒷태는 또 왜이리 예쁜지.
나갈 때는 조르르 따라나와서 또 오라는 데, 거기서 또 박을 뻔 했네요.
완전 만족 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