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외지주
④ 지역 :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효정+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풋살 경기로 오피 내기를해서 이겼습니다ㅎㅎ
딱 오늘 친구들이 시간이 다 맞아서 오늘 예약을하고 달려갔는데
저는 새로운 NF도 좋지만 저번에 왔을때 즐달 매니저를 한번 더 보고싶어서 효정이로 예약을했습니다!
저번에 왔을때 효정이를 봤을때 외모도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언제 한번 또 보고싶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딱 ㅎㅎ 꽁오피를 오게되어서 들뜬 맘으로 친구들을 보채서 주간에 좀 더 일찍왔습니다ㅋㅋ
예약 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왔는데 다행이도 앞에 손님이 일찍나가서 제가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ㅎㅎ
올라가서 효정이를 딱 봤는데 제가 저번에 왔다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저보더니 웃더라구요ㅋㅋ
제가 왜 웃냐고 물어봤더니 저번에 봤던 오빠가 또 와서 좋아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에 만족 못한거 같았는데 다시와서 뿌듯했다고 합니다ㅎㅎ
앉아서 흡연을하면서 이야기를 나눈후에 바로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저는 빠르게 씻고 나와 침대에서 혼자 야한 상상을 하면서 므흣하게 기달렸습니다ㅋㅋ
한 5분 정도 더 기다리니 효정이가 큰 가슴을 보여주며 나오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니 제 동생이 빡하고 올라왔습니다ㅋㅋㅋ 효정이한테 침대를 탁탁 치면서
빨리 여기 누우라고 재촉하고 눕힌 다음에 제가 먼저 애무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항상 여기 오면 먼저 받는데 오늘은 제가 먼저 해주고 싶더라구요
천천히 키스를하고 목에 슥하고 입술을 가져갔는데 간지럽다고해서 바로 패스하고 가슴으로 내려갔습니다ㅎㅎ
효정이는 가슴에서 좀 느끼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다른곳을 내려가면서도
손은 가슴 애무를 계속 해줬습니다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와서 밑에 역립하로 내려갔더니
이미 촉촉 하더라구요 ㅎㅎ 물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