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5일
② 업종 : 오피형
③ 업소명 :예스
④ 지역 : 상봉이마트 근처
⑤ 파트너 이름 :지연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스에서 만난 지연씨 후기 몇일동안 죽어라 마누라 등쌀에 청소며 운전이며 도맡아서 했던 제게 일요일 드뎌 자유시간이 조금남았네요ㅎㅎ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난다며 자유시간을 달라며 항의하는제게 몇시간이지만 자유가 생겼어요 ㅋㅋㅋ 친구들과 한잔 하다가 갑자기 급땡겨서 화장실가서 지연씨 예약전화를 했죠 ㅎㅎ 10분뒤에 오시면 될것같다고 말씀하셔서 자리로 돌아와서 마누라가 들어오랜다고 사전작업 들어가기 시작ㅎㅎ 연기의 마지막은 “안되겠다 나간다” 스킬을 시전하고 서둘러 빠져나와 택시를 타고 맛집으로 고고싱 역시 예스 답게 매니저 별로 대기손님들이 계시더라구요ㅎㅎㅎ 저에게 다행히? 캔슬 남과 동시에 전화를 했다며 다행이라고 하시는 실장님ㅎㅎ 역시 지연씨의 문신은 언제 봐도 멋있는 것 같아여 샤워후 침대에서 애무를 받는중 느낌이 너무좋아서 다른곳에 집중하고자 지연씨의 문신을 따라 그리게 됬네요ㅎㅎㅎ 도대체 언제까지 빨아주려는 속셈인지 계속 빨아주길래 그만하라고 하고 눕혓네요 ㅎㅎㅎ 장화신고 바로 삽입~! 오우....좁보의 정석이 여기에 있엇네요 ㅎㅎ 장화를 신었어도 입으로 해주는것보다 느낌이 더좋은게 이해가 안될정도로 조이더군요 ㅎㅎㅎ 자세 바꾸는걸 안좋아 하는 저는 정상위로 마무리 하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