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실장님께서 전화로 굉장히 착하신말투로 안내 해주시구요 찾기 쉬운곳에 있더군요
일반 로드샵이 아닌 오피형테라 더욱 맘에 들었네요ㅎ
방문하니 언냐 인사하며 맞아주구요 와꾸랑 몸매 일단 딱 맘에들어요
의사소통은 제가 영어를 잘못해서 좀 어렵긴했는데 손짓으로 대충 다 알아듣더군요ㅋ
먼저 샤워부터 하려고하는데 그녀도 옷을벗고 같이 샤워를 하자고 하더군요
처음만나서 어색하고 부끄럽기도했찌만 이내 같이 샤워실들어가고 저를 씻겨주는데 어색함은사라지고
아주 기분좋은 서비스를 해주네요 몸을 씻으면서 제 똘똘이를 입으로 애무 해주는데 크으~
스킬이 끝내주네요ㅋㅋ 마치고 바로 베드로 가서 본격적인 관계에 들어가는데요
온몸으로 저를 문질러주면서 상위와 똘똘이를 또 정성스럽게 애무 해주네요ㅎ
그리고 장비착용후 여상으로 시작해서 거의 모든 자세로 충분히 즐기고 발사했어요
저는 베리굿이라고 남발하고 다시 샤워실로가서 제몸과 자기몸을 정성스레씻겨주었어요
옷을입고 한번 꽉안아주고 씨유어겐~ 하고 나왔네요ㅋ
일단 전체적인 제 생각은 오피형이라 내부 깔끔하고 편하고 매니저 이쁘고 마인드좋고 거의 10점만점에
9.5점 줄수있는 업소라고 생각해요
다음에도 재방문 꼭 해서 다른매니저도 볼생각이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