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올.. 와꾸? 올라!! 서비스는...
① 방문일시 :
20년 2월 2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라올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데이오프라 궁물에 전화를 겁니다.
한번 파면 거기만 파니까 다른데는 전화 없이 바로 궁물 콜.
사장님 바뀌심것 같은데 친절함은 여전합니다.
비비안 어제 출국의 아쉬운 소식으로 뉴페 라올을 접견하기로 합니다.
(전 오래 못하는지라 투샷 예약했습니다.)
귀염 귀염해서 낮임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야 한다네요.
1시간 반 기다리며 근처에서 밥 묵고
마침내 띵동!!
오.. 페이스 바디 모두 좋습니다. 몇번 와보진 않았지만 역대급입니다. 슴가는 C컵은 아니고 B컵정도 되는데 의슴이 아님에도 예쁩니다. (갠적으로 의슴 싫어함)
그정도 와꾸니 샤워하면서부터 존슨이 꿀렁 댑니다 . BJ는 없었구요.
침대에서 조죠야지 생각하며 애무부터 시작하는데..
ㅋㅣ스를 못합니다 코로나 땜이랍니다.. 아.... 다른 매니저도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가 걱정되면 받질 말아야죠...
나 ㅋㅣ스 좋아하는데.. 젠장
일단 넘어갑니다. 금데...
유두를 못 만지게 힙니다.. 손바닥으로 가슴 전체를 잡는건 괜 찮은데 유두는 안됩니다
간지럼 ㅌㅏ서..
뭐 개취니까 호불호 입니다면 저는 위에서 얘기함 두가지를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사장님한테 전화 겁니다.. 노터치가 있다.. 어이 된거냐..
그랬더니 사장님 정말 바로 죄송하다며 A코스로 정리하고 나오시라고 합니다. 그리고 1만원 디씨해드리겠다고 합니다.
(혹시라도 악용 마세요!!)
라올이 피곰해서 그랬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다음번엔 전 다른 매니저 접견할래요!!
5점 만점에
얼굴&바디 : 5점
서비스 :2점
이상임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