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7 새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릴렉스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친구들이랑 간만에 술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다들 조금씩 취기가 올라 왓었는데 업소 달림 경험이 많진 않지만
오랜만에 생각나서 늦은시간에도 다녀와버렸네요 ㅎㅎ
외로운 저희를 달래줄 곳은 어디로 정할지 고민하던중에
저까지 3명이였는데 딱 매니저가 세명있는곳을 봣어요
마감시간 1시간전이여서 될까 했는데 바로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ㅎ
세명이여서 초이스는 랜덤으로 하기로 하고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담배한대 피며 매니저를 기다렸습니다
조금 어두워서 누군지는 몰랐는데 음 와꾸는 걍 쏘쏘 한듯
근데 가슴도 크고 엄청 착했어요 잘웃는 매니저였는데 연애
할때만 해도 누군가 싶다가 끝나고 친구들이랑 수다떨면서
집가며 프로필 확인 해보니 비비 매니저였어요 ㅎㅎ
손에 잡히는 가슴 촉감이 정말 좋았어요 손에 꽉차는 말랑한 기분..ㅎㅎ
다시 한번 더 느끼고 싶네요 떡감도 죽여줍니다
서비스도 엄청좋았고 한데 와꾸족 분들은 살짝 피하시는게
좋지않나 싶네요 와꾸는 음 쏘쏘해요^^.. 섭스마인드족 강추
술 먹어서 사정을 하기가 좀 어려웠는데도 피곤한 기색하나 없이
같이 즐겨준 비비 ... 제대로 놀줄 아는 언니인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려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