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222 토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투게더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아가씨들 예약이 풀로 차 있는 투게더...
역씨나 원하는 아가씨는 주말이라 예약 풀이고
실장님의 추천으로 나나 아가씨와 접견
술한잔 걸치고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
동생놈이 발기가 안되면 어쩌지하는 걱정을 했는데
나나를 보는 순간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환희 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는 나나
실장님 추천으로 만났는데 후회 없었습니다.
훌륭한 몸매. 거침없는 마인드? 모든게 완벽했죠 ㅋ
샤워를 마치고 나서 나나의 거침없는 애무를 동생놈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살살 저를 괴롭히더니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하는지
혀 놀림이 점점 빨라 지더군요
저도 모르게 저의 손은 나나의 소중이를 향했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지작 만지막 거리며 사라를 흥분시키니
나나도 움찔움찔 하면서 흥분했어요
콘돔을 착용하고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 자세로 섹스를 시작하기 시작했어요
나나의 쪼임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동생놈이 견디지 못하고
나나 몸속에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조절이 안될 정도로 급흥분 했네요
너무 만족하고 갔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