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8일 점심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홍일점
④ 지역 : 청주 사창사거라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ㅋㅋㅋ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 달려보네요 ㅋㅋㅋ
갑자기 풀린 날씨 탓인지 섹스 생각이 너무 나네요 주섬주섬 핸드폰을 꺼내들고 싸이트를 보다가 가격도 저렴한 홍일점에 전화를 걸어 하니를 찾으니 대기 없이 예약 성공!!! 하니를 만나니 ㅋㅋㅋ 환한 웃는 얼굴로 전 반겨주니 몸둘바를 모르겟네요 ㅋㅋㅋㅋㅋ 하니랑 눈 온 얘기를 하니 눈을 엄청 좋아하네요 어제 자기도 눈 구경 다녀왔다고 하는데 귀염 터지네요 어찌나 좋아하는지 ㅋㅋㅋ 한참을 웃고 떠드냐고 시간 가는줄 몰랏어요 이제 슬슬 서로에 체온을 느낄 차례 하니는 그 뭐냐 하니가 아닌 제가 리드 하는 재미 라고 할까 ?? ㅋㅋㅋ 그런 재미가 잇어서 더 좋아요 실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이 상당해요 실장님도 제가 리드 어떻게 하냐에 따라 하니가 바낀다고 햇거든요 ㅋㅋ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네요 서로 물고빨고 하다보니 하니 조개에서 허연 물이 나오네요 어린나이라 그런가 흥분을 빨리잘해요 이때다 싶어 내 똘똘이가 출동 따뜻하면서 제 똘똘이를 안아주는 하니에 조개는 너무 맛잇어요 ㅋㅋㅋ 진짜 많은 여자들을 만낫지먼 거이 느낌도 잘 안낫는데 오랜만에 느낌 다운 느낌을 받아 봐서 좋았어요 연애 반응 신음소리 표정 ㅋㅋㅋ 이 3박자가 맞아 떨어지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션 하게 사정 햇어요 ㅋㅋㅋ 앞으로 당분간 하니만 찾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