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밀크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은 가끔씩 저도모르게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밀크에 나나언니 예약전화를 걸어보니 예약 된다고 하시길래
언능 예약하고 시간맞춰 밀크에 입성했습니다. 방에서 잠깐 기다리고나서 드디어 나나언니를 보게되었는데
20대초반의 피부와 기럭지! d컵 가슴크기가 눈에 띄더군요. 볼륨감이 엄청났습니다. 같이 옆에 누워서 애무를
해주는데 이상하게 뭔가 흥분이 엄청 되었습니다. 나나언니의 달달한 서비스를 받고나서 직접 콘을 씌워주는
나나언니 센스!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서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달리고나니 사정감이 바로 찾아왔습니다.. 결국
마무리로 후배위로 달리고나서 사정했습니다. 나나언니 플필보다 이쁘고 몸매도 너무 좋았습니다. 믿음직스럽게
달려서그런지 기분이 좋았습니다.다음에도 재방해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