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심심할때마다 여기저기 출근부를 보곤하는데
몇일 전 1004의 다희 출근부 몸매를 보고
소중이가 불끈불끈 타오르기 시작했음
그래서 가보고 싶어짐. 1004에 전화를
하고 차타고 분노의 질주 찍음ㅋㅋ(장난)
주차 후 호실로 올라가 다희를 만나는데
엄청 쭉쭉빵빵에 글래머;;;
한눈에 반함ㅋㅋㅋ 그리고 탈의 후
침대로 갔는데 마사지가사 다가옴
그러면서 마사지를 해주면서 말을
계속 거는데 태국인이였음
아무생각없이 마사지받음
약간의 소프트함이 느껴지는 마사지였음
그리고 다희가 내 다리사이로 입성~~~
그때부터 손톱으로 내 귀두를 살짝살짝 건드리는데
벌써 쿠퍼가 질질 새는듯한느낌옴ㅋㅋㅋㅋ
그리고 다희가 목 끝까지 삼켜버리는데 ㅎㅎㅎ
내가 음식인가 싶었음 엄청 하드하게 븨제이받고
다희한테 젖치기좀 함 ㅋㅋㅋ
젖치기할때 다희가 잘받아줬음
그리고 자세를 잡아봄. 다희가 자세를 한번에
잡아줘서 쉽게쉽게 갔음
그리고 뒷치기하는데 엉덩이라인이 계속 눈에보이는데
사진찍고 집에서 딸치고 싶었음ㅋㅋㅋ
그만큼 라인이 예술임
그리고 열심히 운동하니 화산폭발함
마인드 쩔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