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1. 29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러블리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유빈 ? 소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마사지샾만 다니던 저는 출근부를 탐색하다가 불연듯 립카페에 대한 궁금증이 일어나서
고민끝에 실장님께 연락을 받고 열심히 달려 러블리에 도착
상당히 친절하신 실장님의 권유로 코스를 정하고 샤워 후 대기 하고 있으니
유빈 ? 메니져 입장.
워~~~ 이건 와꾸가 대박이네요. 업소필 전혀없이 대학생필의 미녀라니...
이나이에 어디서 이런 사람을 만난답니까....ㅋㅋ 흔희 오피 + 4 이상의 와꾸를 보유하고 있는 유빈이였기에
첫경험처럼 무척이나 설랬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립카페는 처음이라... ㅎㅎ
부드럽게 탈의를 하는데 와 몸매마져.... 아 이래서 립카페를 사람들이 찾나 보구나 했습니다.
서비스가 이어지고 나이 답지 않은 혀끝의 놀림은 가의 고수의 반열에...
진정하고 그녀의 구석 구석을 정탐하였고 오랜만에 만난 신선한 활어를 먹는 것 처럼 정말 짜릿???? 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개인차야 분명이 존재하겠지만, 이만한 와꾸라면 가심비는 된듯하네요.
시원하게 분출후 다음 서비스까지 약 15분간 대기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한마디... 실장님 물이 너무 미지근 했어요를 빼먹고 말안했네요.
샤워를 하는데 약간은 움찔 움찔하면서 찬물을 가끔 감내하면서 샤워를 했다는...ㅋ
두번째 소현이 입장하는데 생글생글 웃으며 머하고 있었는지 를 필두로 짧은 잡담을 하고 다시금 탈의를 하는데...
몸매와 살결이... 글은 표현력이 안되 부족할듯 하니 가서 보시져 여러분..ㅎ
두번째는 컨디션 난조로 매우 힘들긴 했지만 소현메니져의 정성과 마인드에 만족을 하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ㅡㅡ;
처음으로 방문한 립카페인데. 첫사랑의 설래임처럼 다시금 느끼게 되는 영한 아이들의 부드러운 살결과 자태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일단 와꾸족 , 서비스 족은 필히 경험상 가보심이..ㅎㅎㅎ
통나무 족들은 화이팅이 넘칠때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듯.
그리고 그날 자신의 컨디션을 잘 파악하고 코스선택을 하시다면 굿 초이스가 될듯. 그리고 실장님에게 좋은 사람으로 부탁한다고 하면 머든 들어주실꺼 같은
분이 셨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