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매니저] : 유이
[프로필] : 26/162/A+
[비주얼] : 늘씬한 몸에 고운 피부결과 레이싱 모델 뺨치는 몸매. 그리고 다리가 약간 긴편임
[서비스] : 나를 눕히고 내 위로 올라와 먼저 서비스를 해주는데 혀 움직임도 심상치 않고
대충하는 것이 아닌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느껴지는 언니임. 그리고 빨때 압력이
쌔서 왠만한 사람들은 금방 신호와버릴 정도임.
[마인드] : 애무하면서 약간의 장난을 계속 치는데 되게 귀여움. 그리고 자세도 여러번 바꿔도
다 받아주고 되게 친절함. 그리고 뭐라뭐라 말도 계속하는데 못알아 들어서 패스.
[마사지] : 마사지사가 따로 있음. 태국관리사이고 마사지는 조금 하드함. 전문가느낌이 많이남.
그리고 마사지도 엄청 시원하게 해줌. 육체노동을 하고 왔었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
진거같았음.
[본겜] : 먼저 장비를 착용함. 그리고 유이언니부터 공격을 해줌. 여성상위로. 내 존슨을 꼽더니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함.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바뀜. 천천히 움직일때는 약간
부드러운 느낌이였는데 빠르게 할땐 엄청 쪼임. 그리고 내 공격으로 들어가 유이언니랑
정상위하다가 참지 못함. 그대로 발싸.
[총평] : 서비스 , 마인드 기가막힘, 거기다 얼굴도 중급이상 언니라 회원님들 만족할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