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다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낮에 밥먹으러 나왔다가 반주땡기고 흥분해서
1004에 전화하고 갔습니다.
먼저 태국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쭈뼛쭈뼛했던 저의 몸이 하나씩 풀려가는 듯 했습니다.
마사지 대충하지 않으셨고 최대한 잘해줄려고
노력해주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희언니랑 서로 애무를 교환했습니다.
제가 먼저 해주고 그 다음 다희언니!!
빨기도 잘빨고 열심히 해주네요.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여성상위부터
시작을 합니다. 절때 대충하는 여상이 아니였고
적극적으로 잘해줍니다. 그렇게 진행 후
다희언니를 눕혀봅니다. 헝크러진 머릿결..
개꼴리네요. 바로 넣어버렸습니다.
팍팍팍소리가 날정도로 강렬했습니다.
거기다 뒷치기하는데 다희언니 신음소리에
그만 너무 흥분해버려서 싸버렸습니다
정말 만족하는 달림이였던거같습니다.
역시 술김에가서 하는게 최고!!!
다음도 반주걸치면 바로 달려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