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저녁 정재대표님께 전화드리고 상담잠깐하고 방문했습니다
주소받은곳으로 도착해서 도착했다고 전화하고 잠시 기다리니
마중나와주시는데 차가 왜이렇게 많았는지 아우 힘든 운전을 하고 간거만큼
친구도 피곤했는지 차에서 잠이들었다 깨서 어벙벙한 상태로 그렇게
룸에 들어가 격하게 반겨주시는 이대표님을 보니 운전으로인했던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오줌한번 싸주고 바로 코스는 이벤트코스로 첫방문이라서 할인 해주셨는데
그래도 기분좋네요 여기 신규고객은 할인가격으로 놀수있습니다
기존 분들을 할인안해주고 왜 신규를 할인해주냐고 물어보니까
그만큼 첫방문에 할인받아 기분좋게 놀았다면 다음엔 11.5에 놀라고 하시더라구요
초이스해주고 챙겨주고 마지막 라면까지 챙겨주면서
일하시는거보니 다시 안찾을수가없을거같아요
11.5도 싼건데 다음엔 11.5로 꼭 재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