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 24일 금요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시
⑤ 파트너 이름 : 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손맛 설연휴전 마지막 영업이라.. 오늘 또 달림했네요
매니저님 이름은 사나님. 트와이스 사나 좋아하는지 또 어떻게아시고ㅎㅎ
첫인상은 아담하고 러블리한 얼굴에.. 귀엽고 털털하고 성격좋아보였습니다.
어찌나 애인모드가좋던지.. 오늘첨봤는데 커피안사왔냐고?! 자기는 아메리카노좋아한다고ㅋㅋ
메가커피 아메리카노(시럽X) 좋아하시고, 프로필에는 애인모드없으니 참고하세요.
첨봤는데도 오래봤던사람처럼 편하고친근하더라구요. 제가 낯 많이가린다고했더니 환화게웃으시네요
이런저런 소소한얘기하다가.. 사나님 웃는모습이 정말예뻤음. 장거리운전으로 피곤해서 잠깐누워있다가..
양치랑 샤워하고와서.. 편안한 분위기를위해 전신마사지, 발마사지, 골반마사지를 열심히해드린 후,
애무를 시작하는데.. 발을 넘좋아해서.. 헉 발을 안씻으셨음.. 하악 그래서 발빨하는데 넘 좋았네요.
사나님 채취가 발에서 강하게느껴지는데 엄청 흥분되더근요ㅎㅎ
그리고 역립하려고올라왔는데.. 하악~ 살짝레몬향의 건강한약산성 ㅇ액에 정신이혼미해지더근요.
응꼬를 혀로 피스톤질애무하는데 .. 하악~ 여기서도 사나님의 채취가 많이느껴졌음
제가 되게 편하셨는지.. 양치도안하시고.. 샤워도 안하신듯?! 아무튼 저는 정말로좋았습니다!!
전문용어로 업계포상이라고 하더군요.
사나님 꼭지쓰를 혀로 열심히 애무하고있는데.. 밑으로 쑤욱~ 들어오는 사나님의손가락ㅎㅎ
넘 흥분되고 색시했습니다. 엄청크고 격렬한 신음소리와.. 남자들 미치게하는 리얼활어반응에
얼마못버티고 엄청나게 많이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