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매니지먼트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3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기념으로 오랜만에 매니지에 방문했습니다. 역시 남들 일할때 오피 가는 맛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후기 열심히 검색하고 가영 언니로 정하고 예약 후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께 호수 전달받고, 노크 후 입장하니 아주섹시도도한 가영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입장하자마자 준비된 손 세정제로 열심히 손 씻고 침대 에서 본격적으로 인사를 나눠봅니다. 저는 담배를 안피는 관계로 그냥바로 열심히 이런저런 얘기(역시 코로나와 신천지 얘기가 대부분이었죠)를 나누고 나니 가영 언니가 제 얼굴을 만지더니 왜이렇게 뜨겁냐며,, 그래서 전 자기가 너무 예뻐서 달아오른거 같다고 받아주니 제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다가오길래 바로 키스타임을 가졌습니다. 저보다 더 열심히 제 입술을 탐하는 언니 모습에 오랜만에 제대로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따로 없어서 후딱 씻고 나오니 침대에서 자리를 잡고 있는 가영 언니가 저를 눕히고 다시 키스를 시작합니다. 적극적인 키스는 언제나 흥분되는 군요.
키스 후 서비스를 해주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깜짝 놀라고 더욱 흥분이 되었고, 이후에 역립 타임에서는 조금씩 느끼는 언니 모습을 보니저도 더 참지 못해서 장갑 끼고 바로 합체에 들어갑니다.
메인 게임에서는 연신 좋다고 얘기해주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더욱 흥분되어 더 열심히 즐겼고, 안에다 싸달라는 얘기하는 가영언니 신음소리에 더 힘차게 박았지만,, 아쉽게도 오랜만의 방문에서발사에는 실패하고야 말았습니다. 근데 뭐 마무리 못하는 건 평소에도 종종 있는 일이라 큰 아쉬움은 없었고 한시간동안 힐링하고 나오게 되어서 정말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다음에 언제 다시 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초즐달 하고갑니다 재방문 100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