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클럽 이다 보니 씻구 들어 가야 합니다
깨끗이 씻구.. 클럽으로 입장 합니다~~
보리이 제 손을 잡구.. 거울이 사방에서 보이는.. 벽에 저를 새우더니...
제 귀에.. 울 오빠 맛잇게 생겼네 입니다 ㅎㅎ
그 순간 3명의 언니들이 더 등장 합니다
그 3명중 1분은 제 가슴 한쪽을 공략.. 남은 가슴은 보리가 공략...
그 순간... 제 똘똘이를.. 잡구.. 폭풍 BJ를 하는.. 다른 여성분~~
그 걸 보며... 지나가는... 한 언니... 잘 빠네.. 나두 빨구 싶다며..
웃으면서 장난 치면서.. 다른 방으로 들어가는... 한 언니...
이 때.. CD 장착 하면서.. 폭풍 BJ를 하던... 그 분이.. 바루.. 꽃아 버리시네요..
그때..제 엉덩이를 잡아... 움직이면서.. 애무.. 해 주는.. 양 언니들...
울 오빠.. 싸면 안되니.. 천천히.. 즐기기만.. 해.. 나랑두 해야 하니..~~~
그러면서...제 엉덩이는 왜 애무 하니.. ㅜㅜ.... 오빠.. 바루 싸면 어떻게 할라구.. ㅋㅋㅋ
좀 오래 할려구 하니.. 울 오빠.. 그만.. 그러다 싸겟다... 면서.. 키스 해 주는... 언니...
저를.. 쇼파에 앉히구... 또 다시.. 폭풍 BJ 와.. 제 한손을 잡구 자기.. 꽃잎에...
오빠 만져줘.. 젖은거 같아.. ㅋㅋㅋㅋ 야한 멘트가 서로 오가구..
그때.. 다른 언니가 오빠.. 이 손 놀잖어. 내 가슴두 놀구 있어~~
그때.. 다른 방에서 나오는 언니.. 울 오빠.. 뒷치기 잘 하네...
그 언니 밀치구.. 내가 뽑히구 싶다~~ 담에 우리 봐~~ 이런 멘트...까지
정신은 좀 없습니다~~ 그날 즐기면 되는데...
붕가 붕가하면서. 이런 야한 멘트.. 야한.. 행동.. 제 양손 부터..
제 똘똘이 까지.. 정신 없이.. 붕가 붕가.. 만지구 즐기구.. ㅎㅎㅎ
메인 보리가.. 쇼파에 벌러덩 누우면서.. 저를 끌어 안는 데...
그때... 언니들은 다 사라지구.. 둘만의 화끈한 붕가 붕가 타임~~
보리를 잡구.. 붕가 붕가 하면서.. 한바퀴 돌구.. 방으로 들어가서..
꼽은 상태루.. 화끈한 붕가 붕가.. ㅋㅋㅋㅋ
찍... 이.. 아쉬운.. 그런.. 타임.. ㅜㅜ......
울 오빠.. 아주 제대루.. 즐기구 가는거 아니야???
어때.. 클럽?? 좋았어??
보리가 .. 이렇게 해주는데.. 안 좋을리가 있니???
그 순간.. 다시 등장한.. 그 지인..
형.. 잼나게 즐기세요~~ 그러구 사라지는.. 우리 지인분 ㅎㅎㅎ
보리와.. 담배 한대 피면서.. 노가리 좀 까다가 담에 또 보기루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