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물다이 잘타는 언니를 만났네요
분위기도 나쁜데 몸도 마음도 외로워 어딜가야하나 싶어 찾다
늦은 오후에 맨투맨안마로 향합니다
계산을 마치고 실장님 스타일 미팅해주시는데
애인모드좋고 서비스 좋은언니면 좋겟다하니
미미언니 한번보라고 추천해주시네요
휴게실에 잠깐 앉아 캔커피하며 기다리다 안내받아 들어갑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164쯤되는 키에 딱 보기좋은 언니가 웃어주며 반겨주네요
침대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좋고 매력적이네요
탈의후 미미 언니의 몸매는 와 살아잇습니다
그냥 씻지말고 그냥 바로 넘겨서 먹고싶은맘이 굴뚝같았지만
서비스도 잘한다니 한번 받아 봅니다
앞판 뒷판을 아주그냥 날아다니면서 타주는데
정말 오랜만에 물다이 잘타는 언니를 만났네요
요즘 이정도로 물다이타는 언니 찾기힘든데 정말 지렸습니다
이 정도일줄은 몰랐는데 길에서 돈주은듯한 느낌이네요
침대로 이동해서도 제 성감대를 폭발 시켜버릴 정도의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더 이상은 참을수없어 무기를 장착하고 넣어봅니다
풍부한 수량에 움직일 때마다 움찔거리는 미미언니
가식없는 리얼반응에 꼭 여자친구와 떡치는듯한 느낌도 너무 좋네요
왜 이런언니를 이제야 봤는지..
정말 미미언니 괜찮네요 자주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