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 세정이. 매력적인 언냐로군요~
세정이는 애교와 색기가 정~~~말 많더군요~~ ㅎㅎ
방에 들어서자 반갑게 맞아주며 옆에 착~
귀여운듯, 섹시한듯. 예쁜 얼굴.
특히, 민간인 느낌이 강해서 각별하네요.ㅎㅎ
언냐가 참 살갑고 착해서 그것만으로도 기분 좋던데요...
특히나 세정이는 어려보이네요.
아직 생생한 20대 초정도의...ㅎㅎ
콜라병 같은 정말 이쁜 몸매. 가슴은 앙증맞지만 봉긋 탱탱한 A+
애인모드가 참 좋고, 마인드도 상당히 적극적이었습니다.
세정이의 매끈한 몸을 만지면서,
그리고 세정이의 입맛을 보면서... 짜릿하네요.
헉헉거리며 얼마나 참았나 모릅니다.
세정이는 참 여유로운데... 전 달아올라 곧 싸버릴 태세였습니다.ㅎㅎ
어느새 그녀의 장난끼어린 눈은 섹시함으로 바뀌어있고, 탄력있는 몸으로 절 자극하네요.
인정사정없는 bj... 계속 전 헐떡헐떡~
세정이와 다시 거친 키스~
오빠 쌀것같아서 봐주면서 한거다?
하며 눈웃음치는데, 녹네요, 녹아~ ㅋㅋㅋ
세정이의 가슴을 빨고, 봉지도 빨아줬습니다.
안해주면 서운할뻔했네요.
활화산 반응. 물을 철철 뽑아주고, 펄떡이는 반응.
오빠 잘 빤다~~
살짝 풀린 눈으로 얘기하는 모습이 꼴릿합니다.
세정이랑 물고빨고하다가 준비물 장착하고 연애시작~
열심히 떡~ 떡~ 떡~ 앞으로 하고~ 뒤로하고~
쌀때 헐떡거리며 거칠게 움직이자, 세정이가 더욱 저를 애타게 끌어안으며 키스를 해주네요~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한동안 서로 껴안고서 숨을 고르고 있었네요.
마무리까지 여유있게 잘 챙겨주고요.
세정이, 참 좋은 언냐네요~
세정이와 헤어지는 아쉬움을 달래줄 마사지를 받습니다.
8번 관리사님이 시원스럽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힘 좋게 정말 제 몸을 잘 풀어지시더군요.
몸도 풀어주시고,
마무리로 제걸 손으로 또 한번 풀어주시네요.
마사지도 받고 시원하게 발사도 하고... 그리고 언냐도 보고...
CT스파 투샷은 확실히 여러모로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