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타짜
④ 지역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타짜를 다녀왔습니다.
방문은 2월초에 했는데....출장을 다녀와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일단 퇴근후 바로 전화했습니다.
""캔디""를 선택하고.....예약했습니다.
캔디는 우선 나이가 무기입니다.
스물여섯살이거든요. 저랑 띠 동갑 ㅎㅎㅎㅎ
저는 아직까지 이렇게까지 어린 매니저에게 서비스를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중국출장갔을때 거기서는 나이가 정확치는 않으나 아주 어려보이는
매니저에게 서비스를 받아본적은 있으나 나이를 확인할 길이 없었으므로
캔디가 처음이라고 말씀드릴수 있는거죠..
암튼....그렇게 캔디를 첨본순간...""어....이쁘네..""였습니다.
건마언니들 중에서도 외모만 보면 ""중상"" 정도 ㅎㅎ..(제기준...ㅡㅡ)
언니가 누우라고 하더군요...
제가 마사지를 세게 받지 않는 스타일이라....약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네여...
마사지는 시원시원하게 구석구석 하주네여...(제 기준)
자연스럽게 서비스타임에 들어갑니다.
중간에..언니가 흥분을 해서...(전 암것도 않했는데..언니가 흥분...)
자세 바꿔서 제가 애무를 좀했습니다.
언니반응도 좋아서 즐달했네여..
캔디매니저덕분에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