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북창동근처 그러니까 남대문쪽이랑 시청쪽에 일이 있어 방문했다가
저녁일찍 다녀왔습니다 1인 독고로 가봤구요
2인이상 가격이 착한데 c코스는 가격변동이 없다고해서 c코스로 1인진행했습니다
과일 깔금하게 나오고 양주 큰거한병 주시네요 이거 혼자 다마시라고 나한테 다주는데
와 진짜 둘이가셔서 양주드시면 다못드실겁니다 저도 다못먹을정도로 양주가 크네요
초이스하는데 은희 보자마자 저보며 웃길래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 팁을 드리자면 초이스할때 나보고 웃는 친구들 그런친구들로 하세요
여기뿐만아니라 저는 술집가면 꼭 이렇게 초이스하는데 한번도 내상을 입어본적이없네요
화끈한 인사가 끝이나고 진짜 대화도 대화지만 손이 가만있질않았습니다
d컵가슴 한참을 만지면서 물빨찐하게 진행하다가 드디어 서비스 시간이 다가오고
대화로인해서 어색함이 사라져서인지 애인도 이렇게는 안해줄겁니다
아직도 뻣뻣하고 거기가 얼얼할정도로 화끈하게 받았네요
끝이냐고 어떠셨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엄지만 지켜세워줬습니다
가까우면 자주가겠는데 아쉽네요 우리동네는 주점만가도 몇십그냥 깨지고
대화만 하고 만질려고하면 팁달라고 난리인데 여긴 그런거없어요
티시포함가격입니다 ㅋㅋ 그리고 언니들도 훨씬 젊어요
서울살고싶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