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2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쿠아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번번히 급 달림 올떄마다 분당 야탑에 위치한 아쿠아에
들리게 되네요.
어제는 느낌 좋은 삘 충만으로 제니 매니저 보고옴.
그리고 방 올라가 언니 접견하고 간단히 음료 한잔하고
샤워합니다. 샤워 하고 나와서 물기가 있으니 물기 제거까지 해주네요.
물기 제거후 바로 침대에 쏘옥~~
비제이 스무스하게 들어옵니다. 제니 매니저
너무 열심히 빨아주네요..
그 빨아줄때 촉감이 말로는 설명을
못하겠는데 대충 다들 느낌 아시잖아요..
되게 좋았습니다.
그 후 장비꼈습니다.
여상으로 처음 시작해 위에서
지진난줄 알았습니다.
몸이 엄청나게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흔들리다가 정자세로
언니한테 꽂았습니다.
봉지는 역시 너무 맛있더군요
계속 펌프질하다가 액 발싸했습니다.
아쿠아에 제니 같은 언니들만 있엇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