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원에 있는 CF에서 사라매니저 접견했습니다.
우선 사라매니저는 와꾸가 상당합니다.
다른것도 끝내주지만 와꾸에서 바로 게임끝~ㅋ
나이는 23살…남자라면 마다하기 어려운 딱 따먹고싶어지는 나이죠.
몸매도 상당합니다.
슬림한 바디가 미끈합니다.
슴가도 C컵으로 준순한 편이구요.gggg^^
사라매니저와 인사나누고 커피 나눠마시면서 잠시 대화타임 갖고.... 물론 블라블라죠^^
말이 잘 통하지는 않았으나 활달한 성격이라서 말은 많이 하네요.ㅎㅎㅎ
좀더 잘 통하면 좋을텐데 그부분은 역시나 아쉬움으로 남네요.
대화만 나눠도 상큼한 기분 최고였어요~~
사라매니저의의 서비스에 녹아들어갑니다.
서비스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건 받아본 사람만이 알수있을듯합니다.
애무하면서 뭐라뭐라 하는데 더 꼴릿해지네요 ㅎ
터치터치 좀 공격적으로 하면서 사라매니저와 뒹굴었네요.ㅎㅎ
애인모드가 좋아서 역립도 잘 받아주고
반응까지 신박합니다.ㅎ
삽입할때도 첨엔 아파하더니 나중엔 제 허리를 잡고 펌핑응원까지해주네요 ㅎㅎㅎㅎ
정자세--여상위--쪼그려쏴---뒤치기--누워쏴까지 웬만한 체위는 다 해본거같네요.
발싸하고 나서도 잠시 함께 뒹굴고 다음에 또 스타벅스커피 마시기로 약속하고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