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2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수원 힐링수테라피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짜 오랫만 몸이뻐근 뻐근 담온것처럼 힘들어서
간만에 힐링수테라피 왔어요
여기서 마사지 한번만받아도 제대루 피로회복 된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
티에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리는데 관리사 등장~
30대 초반의 예쁘장한 관리사님등장
소개하자면 이름은 유나
키는 아담하고 몸매는 관리잘하신듯..보고있으면 꼴릿꼴릿합니다
눈빛도 느른하면서도 섹끼가 묻어있는게..아무래도 업종을 잘못택하신듯?ㅎㅎ
에헴,,암쪼록..
관리사님의 손길이 아직도 기억납니다.야릇하면서도 노련한 그 손길은 역시..
부족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딱딱하게 굳어있던 저의몸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오일 마사지는 너무 부드러우면서 혈액순환도
잘돼는듯한 기분이 들러어서 잠이 올것만 같아 좋았습니다.
그쯤..슬슬 기둥세워주시고,,마무리 들어오시네요
내용은..뭐..받아보신분은 아시겠지만 괜춘괜춘합니다
정말 한시간이 10분처럼 빨리 지나가네요..
기분좋은 시간이었기에 일주일뒤에 재방문할예정입니다.
또 올게요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