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요즘 푹 빠져 살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ㅎㅎ
얼마전 젠틀맨에 들렸다가 콩이를 봤는데.......
아주 제대로 매력에 빠져서 출근부만 쳐다보다가 출근부 뜨면 보러 가는 언니이지요
근데 경쟁률이 상당해서 실패할 때도 많지만 나름 부지런하게 움직이니 볼수 있었네요..ㅋ
아무튼 자주가게 되니 주희실장님과도 친해지게 되서 커피도 몇번 사가고
대화도 많이 하게 되는데 콩이만 보니 자꾸 바람피라고 유혹을 ㅋㅋㅋ
그래도 당분간은 콩이에게 빠져서 바람필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마음씨 착하고 유흥티가 진짜 안나는 일반인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우윳빛깔톤에 실크같이 부드러운 피부 예쁜 얼굴에 아담하면서도 비율좋은 몸매
벗겨보면 은근 글램한 몸매
정말 정성스럽게 서비스해주는 예쁜 마인드
손만 닿아도 움찔 움찔 거리는 감도 높은 반응과 젤이 따로 필요없는 향기로운 천연젤
밑에가 상당히 작고 좁아서 반응도 좋고 느낌도 좋지만 아프고 힘들수도 있겠다 싶어서
소프트하고 천천히 하는 연애를 배웠습니다
원래는 파워있고 스피드있게 섹스는 스포츠라는 생각으로 땀이 떨어지도록 했었는데
소프트하게 하는 연애도 다른 맛이 있네요
오히려 후반부에 갈수록 더욱 느낌이 강하게 오는게 신기합니다
이런 아이를 만날 수 있는게 저에게는 큰 행운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