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대생백마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에 신이나서 궁딩흔들흔들 거리며 나온적이 간만입니다 .
"여대생백마"는 저보다 친한동생이 먼저 다녀와서 즐달 후 괜찮다고
소개받은곳이였습니다 . 전화를 걸어 실장님과 이야기해보니
너무나도 친절하신 실장님이셔요
# 미쉘 프로필 & 인증샷


# 미쉘 와꾸 & 몸매
얼굴정말 작고 미인입니다 ,, 슬림체형으로 몸매라인이 정말
예술적으로 이뻤습니다 .
그저 쇼파에 앉아 저에게 꽉 달라붙은 미쉘에게 이쁘다라고
감탄사만 계속 지어냈네요 ,,
# 미쉘과의 시간
쇼파타임에서 딱 달라붙어 대화나누는데 이 아이 적극적입니다
한국남자도 서양남자 못지않게 크다고 하면서 청바지를 입은
저의 단추를 풀더니 팬티속으로 손을넣어 굳굳 이라고 외쳐주고
키스도 쇼파에서 했습니다 .
어느정도 서로 흥분한상태로 샤워실로 갔습니다
깨끗하게 상체부터 제 물건과 응꼬를 씻겨주더라구요
다 씻고 나와서 미쉘과 연애했습니다
달콤한 키스로 몸을 부비부비하다가 미쉘이 먼저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이쁜아이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빨아주니 참 좋더라구요
비제이할때 정말 흥분됩니다 저의 부랠과 응꼬 근처까지가서 주변을 계속
빨아주는데 온몸이 짜릿짜릿하더라구요 ,
미쉘에게 누워보라하고 저도 애무하는데 핑유 진짜 색깔이 이뻐서 그런지
애무할때 맛나더라구요 한참동안 가슴애무 후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쪽 클리를 만지며
애무해주니 미쉘도 서서히 눈이풀리면서 좋아했네요
장비 착용 후 쉴새없이 박았네요ㅎㅎ.. 미쉘 저의 테크닉에 맞춰 흔들어주기도 하고
여상에서 강하게 위아래로 소중이 꽉 쪼으며 박아주기도하고
불타는연애를 했다는걸 이런걸 보고 말하는거구나 라고 느꼈네요
좋은시간에 미쉘에게 고마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