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산 브루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은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쥬얼]
그녀는 어떻게 생겼을까여?
궁금하지 않나여?
그녀는
예쁘지는 않아여.
그녀를 보면
갸루상이 보여여....
푸잉을 많이 닮긴 했어여....
제가 싱크샷을 한 번 올릴께여.

[바디]
구릿빛 피부에 처진 가슴.
그러면서 아담한 키
저는 구릿빛 피부를 선호하지는 않아여.
거기에다가 그 피부에 까만 보지와
까만 유두 색깔
그녀의 인종이 매우 의심됩니다.
혹시 다른 인종이 아닐까여? 한 번 의심해봅니다.
[대화 마인드]
이제 은솔이의 마인드에 대해 알아봐영.
여러 가지 많은 내상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폐했네여.
즐달하리라 기대하고 들어옵니다.
은솔이가 소파에 앉아있네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눕니다.
애인 같은 모습을 연상시키려는 모습은
좋은데여.
외모 때문에 몰입이 되지 않아여.
그래서 오피에서는 외모도 중요한 거 같군여....
아무리 마인드가 좋아도...
예쁜 매님이랑 있어야 되나봐여.
[플레이 마인드]
이제 플레이 마인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못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플레이 마인드는 매우 화끈합니다.
근데 플레이를 아무리 잘해도 저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바로 외모 때문이지요.
그리고 얼굴 보고 하라고 했는데... 저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근데 매님이 보라고 하더군여...
저는 싫다고 했어여. 안구 깨진다고...
안 그러면 큰일 난다고 하더군여.
저 안구 깨지는 줄 알았어여....
오피 접고 싶네여....
진짜 접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래서 접는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