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2-26
② 업종 :오피형
③ 업소명 :예스
④ 지역 : 중랑구
⑤ 파트너 이름 :키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국휴게를 잘 가지않은 분들이 있는걸로 압니다
저역시 안다니다가 지갑사정이 안좋아져서 가성비좋다는 휴게텔에 입문...
휴게에 한번도안가본사람은잇어도 한번만 가본사람은없다는게 딱 저에요 ㅋㅋ..
사실 안가면 그만인데 안봤으면 모를까 이미 봐버린 업소에 사이트와 매니저에 프로필들
그리고 이어지는 후기에 평판들.
저도모르게 정독을 하고 앉아있엇죠 ㅋㅋ
제일끌렸던건 가성비 이놈에 가성비가 뭔지 사람을 자꾸 욕심부리게 합니다
일단 전화나 해보자 했는데
실장님에 친절한 응대에 그냥 끌려다니다 예약을 해버리고만 케이스였습니다
이번엔 보아로 예약을했는데 평판이 좋아서 저도그냥 ok했습니다
예스에 들어서서 키티를만나고..
저보다 먼저 한국말로 인사를 하는 키티를 힐끔 쳐다봤더니 제팔을 끌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강력하게 남은 기억하나는
제 똘똘이를 참 맛있게도 먹어줬던 보아에 얼굴과 빨아주던 모습이 강하게 박혀있습니다
오랜만에 간거니까 맛있게 한방 빨렸더니 정신못차리고
유혹에서 벗어나질 못했습니다 바로 연장되냐고 물어보고 다행이 한타임가능하다기에 이어서 짧은걸로 연장후 달리고왔습니다
첫타임에 시원하게싸서 두번째에 못쌀줄알앗지만 키티의 테크닉과 서비스앞에선 질질싸고마네요..ㅋㅋ 투샷햇지만 물고 빨고
가성비가 좋으니까 부담이 없습니다 ㅋㅋ
후기를 쓰면서도 자꾸 꼴립니다 생각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