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영계도 이런 영계는 없습니다.!!
아담한 싸이즈에 몸매 좋은 이런 매니저도 없었네요..
거기에...즐기면서 섹하는 이런 영계21살 몸매 좋은 아이도 없었습니다...
그냥 딱 보면..매니저 아가씨라기보다는...그냥..
아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은 그런 아이 였네요..
정말 슬림한데..정말 몸매 장난 아닙니다>!1
군살하나 없는 그런 몸매...정말 와꾸 는 아이 같았지만..
정말 섹시한 몸매 와꾸 입니다!!
그냥 들어가자마자 모습보고..바로 꼴릿한 그런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 섹시한 그런 와꾸와 몸매였고...!!
특히 여자라면...아니..남자라면..바로..긴 생머리를 원하죠..!
누나 매니저가..바로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긴 생머리가..정말 허리까지 오는 스타일..거기에...피부도 좋았고...정말 섹시하게 그렇게 느껴지는 스타일입니다.!!
거기에 매혹되서..엄청나게 흥분되서...이 아이를 잡아먹을 듯이 잡아먹었네요..!!
자기는 작은 싸이즈 보다..큰 싸이즈가 좋다는 누나 매니저.!!
정말 사람을 아주 흥분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정말 대단했던 그런 영계의 아이 였습니다.!!
이런 아이를 또 언제 먹을수가 있었을까요...!!
요번 기회에 아주 맛있게 영계맛을 제대로 느끼고 왔네요...!!
반응도 좋고..물량도 아주 어린만큼이나 신선했습니다.!!
역립을 좋아하는 편이라...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듯이..
영계 친구를 기분좋게 해주니..아주..신이났네요..^^
완전 재미있게 신나게 왕성하게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