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감성 NF한별. 최선을 다하는 부드러운 소녀의 노력
업소 - 레드하우스
방문 - 저번주 주간
매니져 - 한별

방문 내용-
코로나 때문에 안가려다 고민 고민 하다가..
방문을 합니다.
후기 보니 무척 제 스타일..
한별이.. 이름 부터 맘에 드네요.
샤워하고 바로 입장합니다.
엘베를 타고 내리니 이쁘게 생긴 한별이가 저를 맞이합니다.
몸매도 제 품에 딱 안기는 스타일에..
얼굴도 이쁘고.. 어려보이는 페이스에...가슴이 콩닥 콩닥 뛰네요.
담배한대 피면서 대화를 해보니 말도 잘하네요.
이제.. 탈의.. 대박.. 몸매는 최고입니다.
자연스러운 몸매가.. 어찌 이렇게 이쁜지.. 미치겠네요.
그렇게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뒤에부터 샤워를 해주고..
아쿠아를 뿌리고 샤워를 시작합니다.
대박입니다. 입으로 쭉쭉 빠는데.. 아주 미치겄네요.
피부결은 왜이리 좋은지.. 환장하겠네요..
다시 앞으로 돌아서 바디를 시작.....대박입니다.
키스하고 싶은걸 엄청 참았네요.
그리고 몸도 닦아주는데.. 입으로 또 빨아주네요.. 너무 행복합니다.
그렇게 침대로 와서 서로 애무를 하다가
제가 이제는 한계... 삽입 들어갑니다. 너무 좋네요.
쪼임이 여친이랑 처음하는 느낌입니다... 너무 좋네요.
천천히 리드미컬하게.. 키스하면서 너무 기분좋게.. 마무리를 합니다.
완전 한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모든게 이뻐요. 얼굴 몸매 행동.. 그곳까지.. 최고네요...
내일 다시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