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복귀 했다는 소문은 들었으나 여간 시간이 맞지않아 볼 수 없었던 태양..
출근부 보고 바로 콜 하여 시간을 잡아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조금 더 있고 싶은 마음에 무한으로 결제하고 전투전 맛난 식사 후 안내 받아 내려갔습니다.
거의 1년만에 보는거지만 기억하고 반갑게 맞이 해주는 태양이!!
그녀의 방에 입실하여 엄청 수다를 떨었습니다 ㅎㅎ 그러다 탈의를 요청 하여 하나 둘 벗고 태양이에게 씻겨 달라고 요청하여 씻김을 당하는데 하~ 못 본사이 몸매는 더욱 훌륭해져서 돌아왔습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 시작. 부드럽게 해주는 bj.. 슬금슬금 올라와 가슴 애무 해주는데 촉감좋은 자연산 가슴이 몸에 닿을 때마다 움찔움찔 거리니 몸을 틀어 누운채 가슴을 먹기 좋게 자세 잡아주어 후룩후룩 하며 그녀의 소중이가 다치지 않게끔 손에 젤을 발라 부비부비 시전하니 손끝에서 따뜻한 액이 흘러나오는것이 느껴집니다. 69 자세로 액을 맛보고 태양이가 입으로 콘을 씌워 여상으로 합체를 시작 했습니다.
"우와! 뭐야? 쉬면서 업그레이드 하고 왔어? 쪼이는게 장난 아닌데!?"
"무슨~~ 오빠것도 장난 아니거든?존나 맛있어졌어~"
칭찬 하나도 그냥 넘기는법 없이 맞받아쳐주니 안이쁠 수 있겠습니까ㅎㅎ
그렇게 한동안 제것이 강렬한 쪼임에 유린 당한뒤 태양이를 눕혀 정자세로 끌어오르는 사정감을 참지 않고 발사 했습니다.
"하.. 역시 에이스는 달라ㅋㅋ"
"오랜만에 오빠도 보고 맛있는거 먹으니까 기분 너무 좋다^^"
"담배 하나 피면서 쉬자ㅋㅋ"
그렇게 또 한동안 그간 못 본 사이 있었던 일들을 주고 받으며 대화하다가
"오빠, 오빠껀 뒤로 해야 더 맛있어. 일루 와봐"
하면서 다시 애무가 들어옵니다. 잦은 달림에 기운없어 안될것 같았는데 이것이 금방 솟아 올라옵니다 ㅎㅎ 태양이가 콘을 씌우고 뒤치기자세를 잡고는
"오빠 빨리 맛있는거 넣어봐~"
"오키!"
섹드립을 날리며 제 흥분도를 끌어올리는 태양이에게 참으로 미안하게도..
그것이 슬슬 힘을 잃어가더니 결국 주저 앉았습니다.
"태양아 미안ㅋㅋ 오늘은 더 이상 안되겠다. 그냥 얘기나 하다 갈께~"
"참내.. 그냥 나가는게 어디있냐고~ 내 존심이 허락 못해. 누워봐"
어찌 이리도 끝까지 책임지려는 마인드.. 이쁘고 몸매도 좋고 연애감도 좋고 정말이지 태양이 매력 오집니다 ㅎㅎ
"5분안에 안되면 포기해~"
"알겠어 오빠 ㅋ"
그녀의 혼신을 다한 노력에도 불구 역시나 안되는건 안되나 봅니다. ㅋ
고생한 태양이를 꼭 끌어 안아주며 다음엔 좀 더 건강해져 오겠다고 약속하고 작별의 키스를 받고 나왔습니다.
어디하나 빠질것 없는 태양이.. 볼 수 있으실때 꼭 한번 봐보세요~~